26.03.04 (수정됨)

중견-대겹 인턴 서류 합격 계속하다가 맨날 면탈해서 매출이 잘 나오는 중소 정규직 면접 보고 바로 합격했습니다 직무는 제가 가고자하는 1지망 희망 직무이고 JD도 물경력되는 일이 아니라 괜찮아보이는데요... 문제는 잡플래닛의 대부분의 리뷰가 1점대이고 가족 회사의 단점과 주말 근무와 야근이 잦은데 야근 수당이 없다는 리뷰가 많다는 점이 매우 걸립니다 도망쳐야할까요..? 악평을 남긴 대부분의 전직원들이 거의 특정 직무이긴 했는데 이런 리뷰들과 면접 때 살면서 겪어보ㅈ지 못했던 체계 없음, 면접 일정 조정 후 회사 위치 안내 직접 요청해서야 위치 안내 문자 옴 + 나를 너무 마음에 들어함 (여기서 과연 내가 배울게 있을까??하는 의문이 강하게 듭니다) 입사 확정했는데 며칠이 지난 지금도 아무런 안내 연락도 없습니다 도망쳐야할까요? 희망 직무에 대한 배움을 목표로 입사를 결정한건데 여러가지 요소가 마음에 걸립니다 문제는 또 합격했는데 하나도 안 기쁘고 며칠 내내 눈물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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